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번호제목조회날짜
300408
그런데 뽕빨물 비판하는건 뽕빨물 자체보다는 뽕빨물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그런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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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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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7
폴른오더 클리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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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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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6
그냥 좋은 것들만 기억에 남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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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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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5
캐릭터나 장르 보다는 내가 걱정하는 게임의 미래는 이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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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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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4
그루지 보고싶다
조회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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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3
역시 마늘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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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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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2
모에뽕빨물이 뭐가 어떻다고 비난을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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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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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1
텝스 뭐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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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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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0
최근 범람하는 모에뽕빨물에 비판을 가하며 90년대를 예로 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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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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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9
추가합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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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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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7
게임 만화 같은거에서 생각을 요구하지 않는게 유행이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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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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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6
반지의 제왕 드라마 언제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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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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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5
미국애들도 어지간히 민간인 피해가 신경쓰였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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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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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4
nba 기레기들 질문모음
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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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3
안치홍 롯데와 2+2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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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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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2
이세계물 마법소녀물 졸라병신같은데 누가먼저만들었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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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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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1
오늘 원래 저녁에 맛나는거 먹을려고 했는데
조회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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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0
엌 알고보니 저 블리자드 주주였음
조회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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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89
(대충 징징대는 글이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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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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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88
[야구] 김재환 결국 MLB의 아무도 관심 안 가져줘
조회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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